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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픈 스쿼시 + 국기 세레머니
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18-08-28 16:41
https://blog.naver.com/squashtalk/220548548106 42회 연결

스쿼시에서 가장 큰 메이저대회인 월드 오픈이 끝났다. 총 4차례 결승에 올랐지만 한 번도 우승하지 못하다가, 이번 5번째 도전에서 기어코 우승을 차지한 82년생 노장(?) 고띠에가 주인공이 되었다. 여기서 잠깐, 82년생을 과연 노장이라 불러도 되는 것일까? 한국나이로 치면 34살이고, 외국나이(만나이)로 치면 32살 혹은 33살인데, 대략 운동선수는 30대에 접어들면 노장이라고 많이 부르는데 정작 스쿼시에서 탑20위 내의 선수들을 보면 82년생이 물론 나이는 많은 편에 속하지만 그렇다고 동년배가 없는 것도 아니다.



제임스 윌스트롭이 83년생, 닉 매튜가 80년생, 얼마전 은퇴한 사바나는 79년생. 이게 끝이 아니다. 한 번, 말 나온김에 30대 선수를 세어보자. 피터 바커 83년생, 보하 골란 83년생, 스테판 코핀거 84년생, 다릴 셀비 82년생, 카메론 필리 82년생. 사실 이 얘기에 관해서는 예전에 다룬 적이 있으니 그 때 기사를 참조하도록 하고, 월드 오픈 얘기를 더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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