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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스스로가 낫업(not up)을 인정할 때..
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18-08-28 15:29
https://blog.naver.com/squashtalk/220054890581 130회 연결

현재 시점에서 제일 큰 스쿼시 매거진은 아마 영국에서 운영하는 squashsite.co.uk 일 것이다. 거기는 편집장 두 명과 몇 명의 기자(혹은 칼럼니스트)들이 전세계에서 스쿼시 기사/칼럼을 올리는 형식인데, 최근에 따끈따끈한 떡밥(?)이 하나 올라왔다.



실제 게임에서 가끔가다 나오는 상황인데, 플레이어 스스로 솔직하게 양심적으로 낫업(우리가 자주 쓰는 말로 투바운드)을 스스로 인정하는 경우. 보통의 경우 레프리는 이런 것을 받아들인다. 최소한 내 개인적은 경험에 비추어보건데, 이런 경우에 레프리가 "아냐 너 공 받은거야!!" 이러면서 오히려 낫업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를 아직까지는 나는 본 적이 없다. 사실 이거를 그냥 받아들이면 그냥 넘어가게 된다. 상대방 입장에서는 점수 들어오니깐 "땡큐"고, 낫업을 인정한 플레이어는 자기가 스스로 인정한건데, 굳이 레프리가 이 부분을 문제삼지는 않는 듯.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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